아름다운 것은 사랑받고 찬양받지만,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은 모두 다릅니다.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가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아름다움과 못생김을 보고 주관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The beauty is always beloved and appreciated though, we can all everything beautiful.
What should be recognised beautiful? What be deserved as beauty?
We can define our own beauty from seeing combination of objective unbeauty and un-ugliness